![[AI&빅데이터쇼] 인피닉, 산업 AI 영상분석 솔루션 '오론아이' 선보여](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6/211358_214284_3747.png)
[AI&빅데이터쇼] 인피닉, 산업 AI 영상분석 솔루션 '오론아이' 선보여
인피닉이 ‘2026 AI&빅데이터쇼’에서 제조·물류·건설·공공 현장을 겨냥한 산업 AI 영상분석 솔루션 ‘오론아이’와 PoC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위험 탐지 성능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게 한 점이 핵심이라, 한국 기업들에겐 안전 관제 AI를 현장에 붙이기 전 빠르게 시험해볼 수 있는 실용적 옵션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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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닉이 ‘2026 AI&빅데이터쇼’에서 제조·물류·건설·공공 현장을 겨냥한 산업 AI 영상분석 솔루션 ‘오론아이’와 PoC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위험 탐지 성능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게 한 점이 핵심이라, 한국 기업들에겐 안전 관제 AI를 현장에 붙이기 전 빠르게 시험해볼 수 있는 실용적 옵션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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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엔비디아와 협력을 넓혀 자사 게임의 RTX 스택 최적화와 AI 기술 적용을 강화하고, 로보틱스 분야 협업 가능성도 논의했습니다. 국내 게임사가 GPU 최적화와 AI·로봇까지 접점을 넓히는 흐름이라 의미는 있지만, 실제 제품화나 구체적 성능 개선 수치가 더 나와야 체감도가 커질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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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브레인AI가 주제만 입력하면 온라인 교육 과정 전체를 자동 생성해주는 ‘AI 커리큘럼 생성기’를 내놨습니다. 교육 설계, 영상 제작, 학습 활동, 배포까지 한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어 기업 교육·에듀테크 실무자에겐 바로 써볼 만한 워크플로우 변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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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콘텐츠 OS ‘크리어스’를 운영하는 프롬랩스가 중기부·창진원이 추진하는 ‘AroundX’의 오픈AI 협업 트랙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 AI 스타트업이 글로벌 플랫폼과 연결되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향후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나 해외 진출 측면에서 후속 성과가 나올지 지켜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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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연구팀과 함께 만든 이 서비스는 역대 지방선거 후보들의 공약을 AI로 분석해, 2026년 지방선거에서도 지역 이슈를 더 구조적으로 볼 수 있게 돕는다고 소개합니다. 한국 로컬 데이터에 AI를 붙여 실제 시민 의사결정에 연결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국내 공공·정책 테크의 활용 사례로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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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텔레콤이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에서 콜센터 콜봇에 적합한 소형 언어모델(sLLM) 평가 프레임워크와 평가셋 설계 연구를 공개했습니다. 생성 AI를 고객센터에 붙일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인 품질 측정과 기준 정립을 다뤘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한국 기업들이 비용 효율적인 sLLM 기반 상담 자동화를 검토하는 상황에서 바로 참고할 만한 실무형 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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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가 단순 B2B SaaS를 넘어 'AI 워크 에이전트'로 승부하겠다고 밝히며 협업 소프트웨어의 다음 경쟁 포인트를 AI 자동화로 제시했습니다. 한국 SaaS 시장에서도 이제 기능 추가보다 실제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에이전트형 제품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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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기획자가 AI에 문서를 그냥 던지는 대신, 컨텍스트·도구·가드레일·검증 규칙을 묶은 '기획 하네스'로 상세기획 자동화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로컬 파일 I/O와 팀 공유 가능한 폴더 구조를 활용해 spec.md, flow.mermaid 같은 산출물을 일관되게 만들자는 내용이라, 한국의 PM·PO·서비스 기획자에게 바로 써먹을 만한 실무 팁입니다.
GeekNews
ArachneControl은 서버가 브라우저 세션을 원격 제어해 데이터를 수집하는 오픈소스 시스템으로, 타깃 백엔드에 직접 부하를 주지 않는 'Zero-Footprint' 설계를 내세웁니다. uv 기반 설치, WebUI, bookmarklet, SQLite/PostgreSQL 옵션, cloudflared 터널까지 운영 흐름이 비교적 잘 정리돼 있어 한국 엔지니어가 내부 크롤링·QA 자동화 실험용으로 참고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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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이 AI 인프라 운영 플랫폼의 성능 검증 결과, 학습 속도가 최대 24배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치가 사실이라면 GPU 자원 운영과 학습 파이프라인 최적화에 관심 많은 한국 기업들에게 꽤 실용적인 사례지만, 벤치마크 조건과 실제 고객 환경 재현성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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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가 1,400만 직장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퇴사 징후를 미리 파악하는 AI 서비스를 내놨습니다. HR 분석과 조직관리 자동화 수요가 큰 만큼 기업용 AI 시장에서 의미 있는 시도지만, 한국에서는 개인정보·노무 이슈와 함께 실제 예측 정확도가 성패를 가를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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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 KKR이 10G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는 소식입니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까지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한국 기업이 에너지 공급망을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읽혀 산업 전반의 비용 구조와 전력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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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가 구글의 ‘AI 플랜’ 구독 서비스를 출시해 Gemini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통신사가 AI 구독을 직접 유통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포인트로, 개인·중소기업의 생성형 AI 사용 장벽을 낮추는 실질적 채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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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가 덴소코리아의 차량용 전장 부품 시험 공정에 비전 AI 기반 이상 감지 자동화를 적용했습니다. 화면 깜빡임·무신호 감지, 전압 구간별 이상 이벤트 기록, 시험 로그 자동 축적까지 구현해 제조 품질관리와 검사 자동화에 관심 있는 국내 엔지니어에게 참고할 만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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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가 캐나다 로봇 기업 엠투엠테크와 협업해 자사 AI 휴먼 서비스를 로봇 구동 환경에 이식하는 피지컬 AI 사업을 추진합니다. 한국 기업들이 소프트웨어형 AI를 넘어 로봇·디지털트윈과 결합한 실체형 AI로 확장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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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가 AI 플랫폼 ‘아이멤버’를 로봇의 두뇌로 삼아 유통 현장부터 산업 영역까지 피지컬 AI 적용을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기술 스펙보다 전략 발표 성격이 강하지만, 국내 대기업이 휴머노이드와 산업용 AI를 실제 운영 시나리오에 붙이려는 흐름은 주목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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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와이지가 카페, 리테일 매장, 오피스 같은 일상 서비스 환경을 겨냥한 양팔형 로봇 '듀스'를 공개했습니다. 제조·물류 중심이던 로봇이 고객 응대와 매장 업무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주지만, 국내 현장 도입 여부는 가격·안전성·운영 효율 검증이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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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가 1분기 매출 1조3150억원, 영업이익 942억원을 기록했고, AI·클라우드 매출은 7654억원으로 전체의 약 58%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IT서비스 시장에서 AI·클라우드가 실제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줘, 국내 SI·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업계 종사자들에게 의미 있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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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리 AI 번역기가 Gemma 4 기반으로 업데이트되며 EPUB·PDF·TXT 번역, 언어 자동 감지, 용어집, 문체 선택, 무제한 로컬 처리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는 소개입니다. 한국 사용자 입장에선 비용 제약 없이 전자책·문서를 로컬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이지만, 기사 자체는 제품 업데이트 성격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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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컴퍼니가 550억 건의 축적 데이터를 산업 맥락에 맞게 가공·구조화해 AI가 바로 추론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VAIV AI DATA’를 출시했습니다. RAG와 에이전트 성능이 결국 데이터 품질에 달린 만큼, 한국 기업들에겐 ‘모델’보다 ‘즉시 쓰는 데이터 레이어’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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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트가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온디바이스 비전 AI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C-랩에서 시작된 기술로, 복잡한 캘리브레이션 없이 고정밀 영상 분석이 가능하다고 해 제조·리테일·모바일 비전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이 관심 있게 볼 만한 국산 엣지 AI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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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토가 번역·통역용 언어 데이터 가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지컬 AI 데이터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로봇·자율주행처럼 실제 환경에서 언어 이해와 행동이 결합되는 분야를 겨냥한 전략이라, 한국 AI 데이터 기업들이 어디로 올라탈지 보여주는 사례로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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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가 자체 컨퍼런스에서 온톨로지와 LLM을 결합한 뉴로심볼릭 기반 ‘온톨로지 파운드리’ 플랫폼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순 생성형 AI를 넘어 맥락 이해·추론·설명 가능한 의사결정을 겨냥한 접근이라, 한국 기업들이 신뢰성 높은 엔터프라이즈 AI를 설계할 때 참고할 만한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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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발사가 만든 SafeClick은 부모님 폰의 카카오톡·문자·메신저 알림에서 URL을 감지해 Google Safe Browsing, Web Risk, VirusTotal, URLScan.io로 실시간 검사하고 보호자에게 즉시 알림을 보내는 앱입니다. 한국에서 특히 큰 보이스피싱·스미싱 문제를 겨냥한 제품이라 의미는 있지만, 아직 다운로드 수가 매우 적어 당장 큰 시장 뉴스라기보다는 주목할 만한 초기 출시로 보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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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빅데이터쇼] 코난 산업용 AI 안경 써보니 "초보·외국인 근로자도 척척"](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6/211650_214663_2837.jpg)
코난테크놀로지가 AI&빅데이터쇼에서 산업용 AI 안경 ‘비전플로우’를 공개했습니다. VLM 기반으로 초보자나 외국인 근로자도 원격 지시와 작업 지원을 쉽게 받을 수 있게 설계돼, 제조·물류 현장의 생산성 개선을 고민하는 국내 기업들에 참고할 만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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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k은 GitHub PR 변경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고, 내가 확인해야 할 리뷰와 내 PR의 승인 상태를 macOS 메뉴바에서 보여주는 앱입니다. 팀 협업에서 PR 맥락 파악과 리뷰 누락 방지가 중요한 국내 개발 조직이라면 작지만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생산성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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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트AI가 행동 데이터 기반으로 광고 소재 제작과 마케팅 리포트 작성을 자동화하는 ‘리스닝마인드.AI’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환각 없는’ 마케팅 에이전트를 내세운 만큼, 국내 기업 실무자 입장에서는 생성형 AI를 단순 챗봇이 아니라 바로 캠페인 운영 워크플로에 붙이는 방향을 보여준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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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구는 AI 답변을 붙여넣으면 이모지, 마크다운, 표, 제목 구조를 정리해 네이버·티스토리·카카오톡·노션 같은 실제 사용처에 맞게 바로 변환해줍니다. 생성형 AI 결과물을 한국형 콘텐츠 워크플로에 맞게 후처리하는 작은 도구지만, 마케팅·운영·개발 문서 작업에서 반복 시간을 줄여줄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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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AI 서비스 ‘슈퍼로이어’가 변호사시험 선택형에서 만점을 기록했고, 수석 합격자보다 15점 높았다고 합니다. 벤치마크 성과 자체는 강력한 신호지만, 한국 법률 실무에 얼마나 정확하게 적용될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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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W가 일본 현지법인 설립을 공식화하며 공공과 민간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AI·보안 기업이 일본에서 직접 영업과 사업 확장에 나서는 움직임으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성공 가능성을 가늠할 만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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