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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chief concerned China may deny access to parts of Moon's south pole

NASA chief concerned China may deny access to parts of Moon's south pole

NASA 수장이 중국의 Chang’e 7 임무가 달 남극의 핵심 구역 접근을 사실상 제한할 수 있다며 우려를 드러냈습니다. 물 얼음이 있을 가능성이 큰 Shackleton 크레이터를 둘러싼 경쟁은 우주개발이 과학을 넘어 자원·규범 선점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줘, 한국의 우주 스타트업과 정책 담당자에게도 시사점이 큽니다.

Ars Technica

영국 Visa 포털, 지원자 수천 명의 여권·셀피 노출… 이후 기자 대신 변호사 대응

UK Visa Portal이 비자 신청자들의 여권과 셀피 사진 등 최소 수천건, 제보 기준 최대 10만건 규모 문서를 외부에 노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매우 민감한 신원정보가 포함돼 있어 규제 리스크와 2차 범죄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 기업들에도 KYC·여권 인증 같은 민감정보 처리 시스템은 기본적인 접근통제와 스토리지 보안만 실패해도 치명적이라는 점을 다시 상기시킵니다.

TechCrunch

Instructure strikes deal with hackers who breached it twice

Canvas 운영사 Instructure가 시스템을 두 차례 침해하고 2억7500만 명 규모의 학생·교직원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한 해커들과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약 9,000개 학교가 쓰는 교육 플랫폼에서 벌어진 사건이라 공급망 보안, 랜섬 협상, 학생 데이터 보호 문제까지 한꺼번에 드러낸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TechCrunch

Visa·Mastercard 안녕… 유럽인 1억3천만 명, 자국 결제망으로 이동

유럽의 Wero, Bizum, Bancomat, MB WAY, Vipps MobilePay가 연합해 2026년부터 13개국, 1억3천만 명 규모의 ‘주권형’ 결제 네트워크를 본격 연결한다는 내용입니다. P2P 송금은 2026년, 온라인·오프라인 결제는 2027년 확대 예정이라, 한국 핀테크 업계에도 국가·지역 단위 결제 인프라 독립이 얼마나 중요한 경쟁 축이 되는지 보여줍니다.

Hacker News Best

네덜란드 경찰 당국이 1,700만대의 봇넷을 해체하였습니다.

네덜란드 경찰 당국이 1,700만대의 봇넷을 해체하였습니다.

네덜란드 경찰이 PC·스마트폰·태블릿 약 1,700만 대로 구성된 대형 봇넷을 추적해, 제어 서버 200대를 식별하고 일부를 압수하면서 네트워크를 해체했습니다. 주거용 프록시 서비스 Asocks가 연관됐다는 현지 보도도 있어, 한국 보안팀과 플랫폼 운영자에게는 프록시 악용·감염 단말 관리·MFA 강화의 필요성을 다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GeekNews

무영장 감청법은 종료 수순이지만 감시망이 실제로 꺼지는 건 아니다

무영장 감청법은 종료 수순이지만 감시망이 실제로 꺼지는 건 아니다

미 의회가 FISA 702의 단기 연장안을 부결했지만, 감시 체계가 즉시 ‘암전’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짚은 기사입니다. 이미 2027년까지 인증된 지시가 효력을 유지할 수 있고, 통신사는 불응 시 하루 25만 달러 벌금을 맞을 수 있어, 한국 보안·클라우드 기업에도 미국 감시법과 데이터 요청 대응 체계가 여전히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줍니다.

The Verge

How hard is it to build orbital data centers, actually?

How hard is it to build orbital data centers, actually?

Ars가 SpaceX의 궤도 데이터센터 구상을 기술적으로 뜯어보며, 발사 규모·열 방출·방사선 대응·지연시간 문제를 구체적으로 짚었습니다. Elon Musk는 ‘Starlink V3 기술의 연장선’이라고 말했지만, 업계에서는 물리적으로는 가능해도 대규모 상용화까지는 기술·경제성 장벽이 매우 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한국의 반도체·우주·AI 인프라 업계에겐 과장된 미래 비전보다 실제 병목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사입니다.

Ars Technica

Russian hackers were behind $2.5B hack of Jaguar Land Rover: Report

Russian hackers were behind $2.5B hack of Jaguar Land Rover: Report

재규어 랜드로버를 멈춰 세우고 영국 경제에 25억 달러 규모 피해를 준 해킹의 배후가 러시아 해커였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제조업과 모빌리티 기업도 사이버 공격 한 번에 생산 차질과 정부 구제금융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의 자동차·반도체·공장 운영 조직에도 꽤 직접적인 경고입니다.

TechCrunch

The Pentagon Is Looking Into the Dialog Data Exposure for Unmasking National Security Officials

The Pentagon Is Looking Into the Dialog Data Exposure for Unmasking National Security Officials

Peter Thiel 공동창업 이벤트 그룹 Dialog의 웹사이트 설정 오류로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관계자와 특수작전 지원 정보요원 등 222명의 민감한 개인정보와 로그인 토큰이 노출됐고, 미 국방부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회사 측은 '사이버공격'이라고 설명했지만, WIRED는 누구나 접근 가능한 잘못된 웹 설정이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국 기업 보안팀에도 권한 설정, 토큰 관리, 초청형 서비스의 개인정보 최소수집 원칙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Wired

Rocket Lab continues buying spree by acquiring satellite company Iridium

Rocket Lab continues buying spree by acquiring satellite company Iridium

Rocket Lab이 위성사업자 Iridium을 주당 54달러, 총 80억 달러 가치로 인수하기로 하며 우주 발사 기업에서 종합 우주 서비스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게 됐습니다. 우주 산업의 수직통합과 재편이 빨라지는 흐름이라, 한국의 위성·통신·국방 테크 업계에도 시사점이 큽니다.

TechCrunch

US home battery installations hit record high on rising electricity costs

US home battery installations hit record high on rising electricity costs

미국의 2026년 1분기 가정용 배터리 신규 설치량이 673MW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전기요금 상승과 주정부 인센티브가 수요를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가정용 배터리를 묶어 가상발전소(VPP)처럼 운영하는 모델이 전력망 유연성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에도 연결될 수 있어, 한국의 에너지테크·스마트그리드 업계에도 참고할 만한 흐름입니다.

Ars Technica

주거용 프록시의 위협

주거용 프록시의 위협

이 글은 웹 스크래핑과 공격 트래픽이 데이터센터 IP 차단을 우회하기 위해 ‘주거용 프록시’를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하는지 설명합니다. 특히 AI 학습과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수요가 더 커졌고, 봇 트래픽이 사람을 넘어서는 상황에서 결제형 접근 제어 같은 대안도 언급합니다. 보안·플랫폼 운영을 맡는 한국 팀이라면 봇 방어를 단순 IP 차단으로 해결하기 어려워졌다는 점을 다시 확인하게 해줍니다.

GeekNews

Pay up or not? Ransomware surge has victims facing tough choices.

Pay up or not? Ransomware surge has victims facing tough choices.

Sophos 조사에 따르면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기업의 거의 절반이 실제로 몸값을 지불했고, 요구 금액의 중간값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NHS, 지방정부, 학교 등 공공기관과 핵심 인프라의 몸값 지급 금지를 추진 중이며, 전문가들은 AI 기반 공격 도구 확산으로 2025년 확인된 피해가 전년 대비 389% 늘었다고 설명합니다. 한국 보안팀에는 ‘지불 금지’ 같은 정책 논쟁보다도 백업 복구 가능성, 제재 리스크, 사고 대응 절차를 사전에 설계해야 한다는 경고로 읽힙니다.

Ars Technica

Your Expired Visa Card Could Be ‘Zombified’ to Make Contactless Payments

Your Expired Visa Card Could Be ‘Zombified’ to Make Contactless Payments

UMass Amherst 연구진이 만료된 Visa 카드도 특정 중간자 공격 방식으로 '부활'시켜 비접촉 결제에 악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카드 만료 여부 검증이 발급사와 네트워크의 인증 체인에 분산돼 있고, Visa 쪽 구현상 허점이 문제의 핵심으로 지목됐습니다. 한국 핀테크·보안 실무자에게는 NFC 결제 시스템에서 만료·인증 검증을 어디서 확실히 막아야 하는지 다시 점검하게 만드는 사례입니다.

Wired

FedEx의 진짜 결제 문자가 피싱처럼 보인 이유(2024)

FedEx의 진짜 결제 문자가 피싱처럼 보인 이유(2024)

FedEx의 실제 관세·세금 납부 SMS가 긴급성, 어색한 문장, 낯선 결제 도메인 등 피싱 징후를 그대로 담고 있어 설문 응답자 87%가 사기로 판단했습니다. 한국의 커머스·물류·핀테크 서비스도 인증·결제 메시지 설계를 잘못하면 사용자 보안 교육을 무력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고할 만합니다.

GeekNews

mRNA cancer vaccine succeeded in Phase 3 melanoma trial, Moderna and Merck say

mRNA cancer vaccine succeeded in Phase 3 melanoma trial, Moderna and Merck say

Moderna와 Merck가 환자별 암 돌연변이에 맞춰 설계한 mRNA 백신 mRNA-4157이 흑색종 3상 시험에서 재발 없는 생존기간과 원격 전이 없는 생존기간을 유의미하게 늘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직 상세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2상에서 재발·사망 위험 49% 감소가 보고된 만큼 한국 바이오·헬스케어 업계에도 개인맞춤형 치료제 상용화 기대를 키우는 소식입니다.

Ars Technica

미국·러시아, 유엔 AI 무기 협약서 '인간 감독' 안전장치 삭제

미국과 러시아가 유엔 AI 무기 협약 초안에서 ‘인간 감독’ 안전장치를 삭제하는 데 동의했다는 내용으로, 자율무기 규범 논의가 더 위험한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는 우려를 낳습니다. 한국에선 국방 AI, 로봇, 반도체 산업과도 맞닿는 이슈라 국제 규제 변화가 기술 수출과 윤리 기준에 어떤 영향을 줄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AITimes

Can the US battery market untangle from China?

Can the US battery market untangle from China?

미국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중국산 배터리의 전력망용 에너지저장장치 사용을 사실상 금지하면서, 급성장하던 미국 ESS 시장이 흔들릴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2026년부터는 세액공제 요건도 강화돼 자재비의 55% 이상을 중국 외 지역에서 조달해야 합니다. 배터리·소재 공급망이 글로벌하게 얽힌 만큼, 한국 배터리 업체들엔 기회이자 동시에 정책 리스크를 읽어야 하는 신호입니다.

MIT Technology Review

‘Smart’ Nanoparticles Deliver mRNA Directly to Tumors in New Cancer Therapy

‘Smart’ Nanoparticles Deliver mRNA Directly to Tumors in New Cancer Therapy

연구진이 TREM2 표적 항체를 붙인 ‘스마트’ 나노입자로 mRNA를 종양 연관 대식세포에 직접 전달해, CXCL9 생성과 T세포 유입을 유도하는 새로운 암 면역치료 접근을 제시했습니다. 아직 연구 단계지만 mRNA 전달 정확도를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한국의 바이오·나노의학·정밀의료 분야에선 주목할 만한 기술 신호입니다.

Wired

Pentagon says overreliance on AI contributed to missile strike on Iran school

미 국방부가 이란 학교 미사일 공격에 AI 과의존이 기여했다고 밝혔다는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새로운 모델이나 제품 소식은 아니지만, 고위험 영역에서 AI 판단을 어떻게 검증하고 인간 책임을 남길지에 대한 경고로서 한국의 국방·공공 AI 도입 논의에도 시사점이 큽니다.

Hacker News Best

NYC is now the first city in America that bans sketchy subscriptions

NYC is now the first city in America that bans sketchy subscriptions

뉴욕시가 미국 도시 중 처음으로 ‘클릭 한 번 가입했으면 클릭 한 번 해지’ 규칙을 시행했습니다. 온라인 가입 후 전화나 오프라인 방문 해지를 강요할 수 없게 되면서, 구독형 SaaS·콘텐츠·피트니스 서비스를 운영하는 한국 기업도 미국 시장 진출 시 해지 UX와 컴플라이언스를 더 엄격히 챙겨야 합니다.

The Verge

Scientists Detect Radio Signals From an Exoplanet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Scientists Detect Radio Signals From an Exoplanet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하버드·오리건대 연구진이 남아공 MeerKAT 전파망원경으로 외계행성 Beta Pictoris b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전파 신호를 처음 직접 검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직 동료심사 전 프리프린트지만, 외계행성의 자기장과 오로라 활동을 직접 읽어내는 관측법이 열릴 수 있어 천문 데이터·신호처리 쪽 한국 연구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진전입니다.

Wired

이스라엘 기업의 디지털 광고, ‘제로클릭’ 스파이웨어 설치에 이용

Citizen Lab에 따르면 이스라엘 광고업체 Discover-Tech의 광고가 사용자 클릭 없이 스파이웨어를 설치하는 제로클릭 감염 경로로 활용됐습니다. 광고 플랫폼이 대규모 프로파일링과 표적 식별에 쓰였다는 점에서, 한국 기업의 보안팀과 모바일 플랫폼 담당자에게도 애드테크 공급망 리스크를 다시 보게 만드는 사례입니다.

GeekNews

“버려지는 폰으로 서버 구축”…구글·UCSD, ‘폰 클러스터 컴퓨팅’ 개발

“버려지는 폰으로 서버 구축”…구글·UCSD, ‘폰 클러스터 컴퓨팅’ 개발

구글과 UC샌디에이고 연구진이 수명이 끝난 스마트폰 수천 대를 묶어 저비용·저탄소 클라우드 인프라처럼 활용하는 ‘폰 클러스터 컴퓨팅’ 접근을 소개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비용과 전자폐기물 문제를 동시에 건드리는 아이디어라서, 엣지 컴퓨팅·지속가능 인프라에 관심 있는 한국 엔지니어에게 꽤 흥미로운 실험입니다.

AITimes

화성 탐사선 1대, 상원의원 2명, 그리고 쏟아지는 의문

NASA가 7억 달러 규모의 화성 통신 궤도선(MTN) 사업 입찰을 시작했는데, 실제로는 ‘공개 경쟁’이라면서도 과거 화성 샘플 리턴 설계 연구 이력이 있는 일부 기업에 유리한 조건이 붙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단순 중계 위성 사업처럼 보이지만, 취소된 Mars Sample Return을 되살릴 발판이 될 수 있어 정치권·우주기업 간 힘겨루기 성격도 짙어요. 한국 우주업계에도 정부 조달 문구 하나가 시장 경쟁과 산업 판도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Ars Technica

GM Energy, V2G 지원과 신규 에너지 저장 배터리 화학 공개

GM Energy, V2G 지원과 신규 에너지 저장 배터리 화학 공개

GM이 자사 에너지 사업에서 차량-그리드(V2G)를 지원하고, Peak Energy와 손잡고 그리드 저장용 나트륨이온 배터리도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PG&E와는 2030년까지 5만2,000대 차량을 전력망에 연결하는 목표를 제시했는데, 한국에선 현대차·배터리 업계가 V2G와 ESS 경쟁력을 어떻게 확보할지 함께 봐야 할 이슈입니다.

Ars Technica

초기 우주의 ‘작은 붉은 점’, 노출된 초대질량 블랙홀일 수도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관측으로, 빅뱅 후 7억년 시점의 ‘little red dot’가 사실상 은하보다 블랙홀 자체가 두드러진 천체라는 해석이 강화됐습니다. 직접적인 비즈니스 뉴스는 아니지만, 고성능 관측 데이터와 분석 기법이 기존 우주 진화 모델을 얼마나 빠르게 흔드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Ars Technica

대기 해킹의 현실 점검, 지구공학 다시 시험대에

MIT Technology Review는 태양 지구공학이 단순한 기후 시뮬레이션을 넘어, 실제로는 성층권 비행기·에어로졸 재료·모니터링 인프라 같은 거대한 공학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현실을 짚었습니다. 기후테크와 대형 인프라 투자 관점에서는 의미가 크지만, 국내 개발자에게는 직접적인 툴보다는 ‘딥테크가 현실로 가는 과정’에 대한 좋은 사례에 가깝습니다.

MIT Technology Review

Iran abused mobile networks’ vulnerabilities to locate US military in the Middle East, report says

Iran abused mobile networks’ vulnerabilities to locate US military in the Middle East, report says

이란 정부가 중동 분쟁 전후로 SS7 취약점을 악용해 미군 인력의 위치를 추적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S7은 2G·3G 국제 통신 연동의 핵심 프로토콜이지만 오래전부터 구조적 보안 문제가 지적돼 왔고, 이번 사례는 그 위험이 실제 국가안보 수준의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국 통신·보안 업계에도 레거시 인프라의 취약점 관리가 여전히 시급하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TechCrunch

The FTC Settlement With John Deere Is a Huge Win for the Right-to-Repair Movement

The FTC Settlement With John Deere Is a Huge Win for the Right-to-Repair Movement

미 FTC가 John Deere와 합의하면서 향후 10년간 농민과 서드파티 수리업체도 공식 딜러와 같은 수준의 진단·코드 리셋·소프트웨어 페어링 접근권을 받게 됐습니다. 한국 테크 업계에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결합 제품에서 ‘수리권’과 플랫폼 통제가 규제 이슈로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선례입니다.

Wired